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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r Charter Service, 예멘에 첫 구호기를 띄우다

19 August 2015

항공기 임대 선두업체인 Air Charter Service는 5개월 전부터 내란을 겪고 있는 아덴에 첫 번째 민간 화물기를 주선했습니다.https://aircharterservice-globalcontent-live.cphostaccess.com/images/southkorea/news/156988_aden_offloading_tcm122-7643.jpg


항공기 임대 선두업체인 Air Charter Service는 5개월 전부터 내란을 겪고 있는 아덴에 첫 번째 민간 화물기를 주선했습니다.

ACS의 CEO인 Justin Bowman은 "예멘의 모든 사람들이 현재의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 내전이 발생한 후 거의 4천 명이 죽었고 1백 30만 명이 집을 버리고 안전한 곳으로 이주했습니다. 인도주의 차원의 구호물자를 실은 민간 화물기는 수 개월 동안 아덴에 착륙할 수 없었지만 ACS는 지난 목요일에 GCC 정부를 대신해서 IL-76 비행기를 이곳으로 보냈습니다. 아마 이 비행기가 내전 발생 후 처음으로 이곳을 방문한 민간 화물기라고 알고 있습니다.

화물기에는 식품과 의료품 등 35톤의 구호물자와 6명의 외교관이 탑습했습니다. 내전이 발생하고 거의 50개가 넘는 병원과 의료시설이 파괴되었으며 저희가 지원한 구호물자들은 그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었습니다. 이번을 계기로 앞으로도 구호물자가 지속적으로 전달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."라고 말합니다.

아덴은 올 3월 후티 반군이 사나를 점령한 후 선포한 예멘의 임시 수도입니다. Bowman은 "저희는 이미 적십자사, 구호기관, 정부를 대신해서 20여편의 비행기를 사나로 보냈으며, 2주 전에는 UAE에서 예멘으로 가는 첫 직항편도 성사시켰습니다. 에미라티 정부와 CAA의 휴전이 있기 전까지 예멘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기들은 지부티를 경유해야 했습니다."라고 말합니다.

예멘에서 3번째로 큰 공항인 알 호데이다 공항은 예멘의 서쪽에 있으며 지금은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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